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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

이국종 교수 나이 결혼 실명 상태 눈 영웅이다

이국종 교수는 국가에 몇 없는 외상외과 전문가 중 최고임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프로의식과 직업의식을 갖추고 있어 대중들에게도 큰 귀감이 된 인물로 포털사이트 등에서 이국종을 검색하면 연관 검색어로 결혼이 뜰 정도로 인기가 많습니다.




이국종 결혼 스토리


이국종 교수는 결혼을 했으며 자녀는 슬하에 아들 두명이 있습니다. 이때문에 '이국종 부인'. '이국종 아내' 등 가족에 대한 관심도 많은 것 같은데 여기까지는 방송을 통해서도 그렇고 언론을 통해 언급한 바는 없습니다.


프로필


이국종 나이 1969년 4월 22일 만 48세.


학력 아주대학교 의학 학사, 아주대학교 대학원 의학 석·박사


소속 아주대학교병원


이력 현직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 교실 및 응급의학 교실 교수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소장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장




외과의사 이국종 권리세 수술에 참여하여 화제가 된 바도 있습니다.


참고로 이국종 교수가 속해 있는 중증외상외과학은 여러모로 난이도 최고 수준의 의학 분야이기로 정평이 나있으며 언뜻 보면 응급의학과 비슷하나, 그 중 집중치료와 소생이 필요한 부분을 별도로 떼어내어 중증외상외과학이라 부릅니다.



중증외상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발생할 지 모르기 때문에 각 핵심분야 의료진은 항시 응급대기 상태여야만 하기 때문에 늘 초긴장 상태를 유지할 수밖에 없고 받는 스트레스는 어마어마하겠죠.




상상을 초월하는 강도의 일을, 외상외과생활 15년간 36시간 연속근무를하고 잠깐 자고 또 36시간 연속근무를 숨쉬듯이 반복하다보니 몸이 성한 곳이 없다고 합니다. 오른쪽 어깨는 세월호 사고 현장에 갔다가 부러졌고,왼쪽 무릎은 헬기에서 뛰어내리다가 꺾여서 다쳐 물이 차오른다고 하는데요.


 특히 왼쪽 눈은 이미 2년 전에 거의 실명상태에 이른 상황이라고 합니다.



 주변의 안타까움을 많이 사는 동시에 대한민국 의료진의 현실을 절실히 보여주고 있는 대목이 아닌가 싶고 병원 입장에서 돈이 되는 분야가 아니기에 지원도 제대로 못받는 현실이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