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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연예

오지호 아내 은보아 부인 집안 재벌소리 들었다

오지호 아내 은보아 부인 집안 얼마나 대단하길래..


오지호는 2014년 4월 결혼했는데요.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만나 첫눈에 반했다고 합니다.



오지호는 아내를 지인 소개로 잠깐 보고난 후 집에 가서 계속 생각이 나더라는겁니다. 같이 살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하죠 한 번도 그런 생각 든 적이 없던 것 같은데 갑자기 찾아오는 게 맞는 것 같다며 운명이라고 말했습니다.


오지호 아기 서흔 양


오지호 나이 1976년 생으로 아내와 3살 나이차이가 납니다. 한때 아내 집안이 재벌 소문이 나기도 했는데 사실일까요?

 

오지호 부인 은보아 씨는 패션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어머니의 의류 사업을 돕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태원에서 러시아 쪽과 함께 의류 사업을 크게 하고 있다네요. 재벌 아니지만 재력이 되는 집안 정도로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오지호 은보아 부부 정말 잘어울리는 한쌍.


오지호는 또 자신의 결혼의 의미와 아내를 향한 사랑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죠. 첫눈에 자기장이 끌어당겨 시작된 인연은 지금도 그의 인생에서 일어난 최고의 행운 그 자체라고 합니다.


그런 그에게 결혼은 인생을 바꾼 사건이기도 한데요 그는 가정을 꾸리고 나니 그런 강박들이 좀 없어졌고 여기서 만족하는 건 아니며 가족은 행복했으면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지호는 자신이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며 지금은 착실하게 잘 사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지금의 은보아 씨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배우를 그만두고 외국에 나가 살았을 수도 있다는데 정말 운명같은 만남인 듯 싶습니다.




"사람에겐 자기장이 있다. 누굴 만났는데 잘 안 맞으면 서로 밀어내기 때문이라고 본다. 내겐 그런 믿음이 있다. 아내를 처음 봤을 때도 그런 걸 느꼈다."


 "갑자기 막 끌어당기는 느낌이 들더라. '이 여자랑 결혼하면 잘 살겠구나' 싶었다. 그래서 일부러 만나자마자 한 시간 뒤 집에 가버렸다. 일주일 안에 다시 생각나면 연락해보기로 했다. 근데 그렇게 되더라. 결국 결혼했다. 사실 그때는 결혼할 생각도 없을 때다."고 운명의 상대를 만나 결혼을 할 수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